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1년 8월 9일

12,000선이 깨진 날 (2001년 8월)

-3.36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9·11과 디플레이션 (2001~2002)

구간 중반 · 2001-05-07 → 2002-02-06, 구간 전체로는 -35.16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1년 8월 9일 닛케이225가 3.36% 빠져 11,754.56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  • 12,000선이 깨진 날임. 그 선은 그해 여름 내내 지켜지던 자리였음
  • 봄의 개혁 기대가 여름 들어 식었음. 구조조정을 하면 단기적으로는 경기가 더 나빠진다는 계산이 들어오기 시작했음
  • 은행 주식이 특히 밀렸음. 부실 채권을 털면 자본이 깎인다는 구조가 그대로 가격에 반영됐음
  • 이틀 연속 하락의 마지막 날이고, 7월 30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임. 그해 일곱 번째로 큰 하루 낙폭이었음
  • 5월 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34.59%임
  • 저점은 9월에 왔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