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98년 1월 9일
반도체가 먼저 맞은 날 (1998)
-3.3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8년 1월 9일 나스닥이 하루에 3.36% 빠짐
- 인도네시아 통화가 무너지며 아시아 위기가 다시 번진 날이었음
- 나스닥이 더 크게 밀린 건 반도체 때문. 아시아는 반도체를 사는 곳이자 만드는 곳이었음
- 위기로 아시아 수요가 줄면 값이 내려가고, 통화가 싸진 아시아 업체가 싸게 팔면 값이 또 내려감
- 양쪽 다 미국 반도체 회사에 불리한 계산이었음
- 다만 이 해 나스닥은 결국 크게 올라 마감함. 인터넷 관련 종목이 하반기를 끌어올림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4.11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