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11년 1월 3일
일곱 달 만에 최고치를 되찾은 구간 (2010~2011)
+32.63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154거래일 · 2010-05-25 → 2011-01-03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5월 25일 저점에서 2011년 1월 3일까지 코스피가 32.63% 올랐음. 154거래일이었음
- 이 구간에서 코스피는 2007년에 찍은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음
- 미국 연준이 그해 가을 두 번째 채권 매입을 시작하면서 신흥국으로 자금이 크게 흘러들었음
- 국내에서는 화학, 정유, 자동차가 이 상승을 주도했음. 중국 수요가 늘면서 이 업종들의 이익이 크게 뛰었음
- 당시 이 세 업종을 묶어 부르는 말이 생길 만큼 쏠림이 강했음
- 다만 이런 쏠림은 오래가지 않음. 이듬해 봄 유럽 위기 2차와 미국 신용등급 문제로 크게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