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26년 7월 28일
서울에서 시작된 반도체 매도가 도쿄로 (2026년 7월)
-3.9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인공지능 거품 논쟁과 닛케이 (2026)
구간 막바지 · 2026-06-25 → 2026-07-29, 구간 전체로는 -15.1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26년 7월 28일 닛케이225가 3.95% 빠져 62,364.92로 마감했음
- 같은 날 한국 증시가 하루에 두 자릿수로 무너졌음. 도쿄는 그걸 실시간으로 받았음 — 두 시장은 거래 시간이 거의 겹침
- 반도체 장비와 검사 장비 회사, 메모리 회사가 가장 크게 빠졌음. 일본 쪽 피해는 칩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칩 만드는 기계를 파는 회사에 몰렸음
- 직전 거래일 미국 반도체주가 밀린 것이 먼저 있었음. 발단은 아시아가 아니라 미국이었음
- 이 시기의 걱정은 하나였음 — 대형 기술기업들이 쏟아붓는 인공지능 설비 투자가 아직 돈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
- 돌아오지 않으면 투자가 줄고, 줄면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도 줄어듦. 그 계산이 한국과 일본을 같이 밀어냈음
- 6월 하순 고점에서 7월 29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15.11%였음. 같은 기간 한국 쪽 낙폭이 훨씬 깊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