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8년 11월 24일
대형 은행을 정부가 떠안은 날 (2008년 11월)
+6.3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열일곱 달에 걸친 반토막 (2007~2009)
구간 막바지 · 2007-10-31 → 2009-03-09, 구간 전체로는 -55.63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나스닥이 6.33% 올랐음
- 주말 사이 미국 정부가 대형 은행 한 곳의 부실 자산 손실을 대신 떠안고 자본을 넣기로 했음
- 이 은행은 너무 커서 무너지면 시스템이 같이 무너지는 쪽이었음. 정부가 그걸 인정한 조치임
- 리먼 브러더스를 그냥 파산시킨 두 달 전과 정반대의 선택이었음. 시장은 이 차이를 크게 봤음
- 다음 날에는 연준이 소비자 대출과 주택 대출 채권을 직접 사겠다고 발표했음
- 다만 이때가 바닥은 아니었음. 지수는 이듬해 3월까지 더 빠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