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9년 5월 26일
소비자 심리 지표가 크게 오른 날 (2009년 5월)
+3.4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바닥에서 두 배가 된 열세 달 (2009~2010)
구간 초반 · 2009-03-09 → 2010-04-23, 구간 전체로는 +99.4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9년 5월 26일 나스닥이 3.45% 올라 1,750.43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그날 아침 미국의 월간 소비자 심리 지표가 크게 올라서 나왔음. 매달 말에 나오는 숫자임
- 위기 국면에서 심리 지표가 중요했던 이유는, 소비가 멈춘 것이 공황 때문인지 소득 감소 때문인지를 가르는 단서였기 때문임
- 3월 저점에서 두 달 반 동안 크게 올라온 자리였음. 그 뒤 몇 주는 숨을 고르던 구간이었음
- 같은 시기 주택 가격 지표도 하락 속도가 느려지고 있었음.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쪽으로 읽혔음
- 이 국면의 되돌림은 5월 초부터 5월 13일까지 5.63%에 그쳤음. 짧고 얕았음
- 회복은 이어졌지만 고용은 그 뒤로도 한참 늘지 않았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