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7년 11월 13일
손실 숫자와 소비 지표 사이에서 (2007년 11월, 나스닥)
+3.4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열일곱 달에 걸친 반토막 (2007~2009)
구간 초반 · 2007-10-31 → 2009-03-09, 구간 전체로는 -55.63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7년 11월 13일 나스닥이 3.46% 올라 2,673.65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11월 들어 지수가 계속 밀린 뒤였음. 소매업체 실적이 예상보다 낫게 나온 것이 배경으로 언급됐음
- 이 시기 시장은 두 가지 소식 사이에서 오갔음 — 은행이 주택대출에서 적는 손실 숫자, 그리고 소비가 아직 버틴다는 지표임
- 연준이 금리를 더 내릴 거라는 기대도 반복해서 값을 밀어올렸음
- 다만 이런 반등은 하루이틀로 끝났음. 다음 날과 그 다음 날 다시 빠졌음
- 10월 말부터 이듬해 3월 10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24.13%였음
- 실제로 연준은 그해와 이듬해에 걸쳐 금리를 0 근처까지 내렸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