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8년 12월 15일
금리를 더 내릴 것 같던 주의 월요일 (2008년 12월)
+5.21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잃어버린 20년 (1989~2009)
구간 막바지 · 1989-12-29 → 2009-03-10, 구간 전체로는 -81.87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가 5.21% 올라 8,664.66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 주에는 미국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돼 있었고, 금리를 크게 더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널리 퍼져 있었음
- 실제로 미국은 이 주에 금리를 사실상 바닥까지 내림. 다만 그건 이날 다음의 일임
- 예상만으로 값이 오르는 건 흔한 일임. 발표가 나오면 오히려 되돌아가기도 함
- 이 국면은 8월 고점에서 이듬해 3월 저점까지 47.47% 빠짐. 이날은 그 안의 반등임
- 리먼 파산 이후 이 시장은 하루에 몇 퍼센트씩 오르내리는 게 예사였음. 큰 폭 자체가 불안정의 표시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