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72년 5월 1일
돈이 남아돌던 해 (1972)
+5.2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72년 5월 1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5.2% 오름
- 전해 말 주요국이 환율을 다시 정하면서 엔화가 비싸졌음. 수출에는 불리한 조건이었음
- 일본 정부는 그 충격을 막으려 돈을 크게 풀었음. 금리를 내리고 재정도 늘렸음
- 풀린 돈이 주식과 땅으로 갔음. 1972년 닛케이는 그해에만 크게 올랐음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이 완화가 이듬해 물가 급등으로 이어짐. 그 위에 오일쇼크가 겹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