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9년 12월 3일

엔고에 일본은행이 나선 날 (2009)

+3.84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금융위기 바닥에서 1년 (2009~2010)

구간 막바지 · 2009-03-10 → 2010-04-05, 구간 전체로는 +60.73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9년 12월 3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84% 오름
  • 11월 말 엔화가 달러당 84엔대까지 갔음. 14년 만의 최고 수준이었음
  • 일본은행이 임시 회의를 열어 은행에 싼 자금을 대량으로 공급하기로 했음
  • 엔화가 비싸지면 수출 기업 이익이 깎임. 회복 국면에서 그건 바로 지수에 반영됨
  • 이 무렵부터 일본은행은 엔화가 오를 때마다 완화로 대응하는 방식을 반복함
  •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4.65%까지 밀려 있었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