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0년 7월 2일
유럽 위기와 플래시 크래시 (2010)
-15.99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49거래일 · 2010-04-23 → 2010-07-02
2010-11-04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4월 23일 고점에서 7월 2일 저점까지 S&P500이 15.99% 빠짐. 49거래일이었음
- 그리스의 재정 상태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나쁘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유럽 전체로 불안이 번졌음
- 5월 6일에는 미국 증시가 몇 분 만에 폭락했다가 되돌아오는 일이 벌어졌음. 흔히 플래시 크래시라 부름
- 자동 매매 프로그램들이 서로 반응하며 값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이었음. 어떤 주식은 1센트에 거래됨
- 이 사건은 사람의 판단 없이 도는 시장이 얼마나 빨리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음
- 회복은 반년쯤 걸림. 이 고점을 되찾은 건 그해 11월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