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2년 6월 4일
유럽 위기 3차 (2012)
-19.11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46거래일 · 2012-03-27 → 2012-06-04
2012-12-27에 전 고점 회복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2년 3월 27일 고점에서 6월 4일 저점까지 닛케이225가 19.11% 빠짐. 46거래일이었음
- 그해 봄 스페인 은행들의 부실 규모가 드러나며 유럽 위기가 세 번째로 번졌음
- 그리스에서는 총선이 두 번 치러지며 유로를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음
- 유로가 깨지면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계산해 본 적이 없었음. 그래서 값이 크게 흔들림
- 일본은 이때도 엔화가 비싸지며 이중으로 눌림. 위험을 줄이려는 돈이 엔화로 몰림
- 그해 7월 유럽 중앙은행 총재가 무엇이든 하겠다고 말하며 위기가 진정됨
- 이 고점을 되찾은 건 그해 12월이었음.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면서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