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2년 6월 1일
스페인 은행과 그리스 재선거 (2012)
-12.01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47거래일 · 2012-03-26 → 2012-06-01
그 고점은 아직도 못 넘음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2년 3월 26일 고점에서 6월 1일 저점까지 나스닥이 12.01% 빠졌음. 47거래일이었음
- 겨울에 유럽 중앙은행이 푼 돈의 효과가 다 떨어졌음. 근본 문제가 그대로였다는 게 드러났음
- 스페인 부동산 대출 부실이 커지면서 은행 한 곳을 정부가 떠안았음. 나라가 은행을 구하려다 나라가 위험해지는 구조였음
- 그리스는 5월 총선에서 정부를 못 만들어 6월에 다시 선거를 하게 됐음. 유로를 떠날 수 있다는 말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나왔음
- 6월 1일에 나온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나빠 저점을 찍었음
- 이 조정은 두 달로 끝났음. 여름에 유럽 중앙은행 총재의 한마디가 판을 바꿈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