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10월 27일
그리스 빚을 깎기로 한 날 (2011)
+3.4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무엇이든 하겠다는 말 이후 (2011~2013)
구간 초반 · 2011-10-03 → 2013-03-28, 구간 전체로는 +42.7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10월 27일 S&P500이 하루에 3.43% 오름
- 전날 밤 유럽 정상회의에서 세 가지에 합의했음. 그리스 빚을 절반 가까이 깎고, 은행 자본을 채우고, 구제 기금을 키우는 것
- 빚을 깎는다는 건 채권자가 손실을 받아들인다는 뜻임. 그때까지 유럽이 피해온 선택이었음
- 시장이 크게 오른 건 그동안 미뤄온 결정을 드디어 했기 때문
- 다만 합의문에 구체적인 방법은 빠져 있었음. 몇 주 뒤 다시 흔들림
- 위기의 진짜 전환점은 이듬해 7월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이었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8.77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