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1년 8월 23일
강등 충격 뒤의 반등 (2011)
+3.4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위기 2차 (2011)
구간 막바지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9.3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8월 23일 S&P500이 하루에 3.43% 오름
- 8월 초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후 지수가 크게 빠져 있던 상태였음
- 이 무렵 연준이 곧 추가 조치를 내놓을 거라는 기대가 퍼졌음. 실제로 9월에 만기 구성을 바꾸는 조치를 내놓음
- 같은 날 미국 주택 판매 지표가 예상보다 낫게 나왔음
- 이 시기 시장은 유럽 소식과 연준 기대 사이에서 크게 흔들렸음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9.39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