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3년 9월 22일

엔화 강세에 밀린 날 (2003년 9월)

-4.24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바닥에서 4년, 두 배 반 (2003~2007)

구간 초반 · 2003-04-28 → 2007-07-09, 구간 전체로는 +140.04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닛케이225가 4.24% 빠졌음
  • 주말에 주요국 재무장관들이 환율은 시장에서 정해져야 한다는 성명을 냈음
  • 일본은 그때까지 엔화가 오르면 시장에 개입해 눌러왔음. 이 성명은 그 개입을 그만두라는 압력으로 읽혔음
  • 성명 직후 엔화가 크게 강해졌고, 수출 기업 주식이 먼저 빠졌음
  • 2003년은 닛케이가 바닥에서 회복하던 해였는데, 그 회복이 수출 실적에 기대 있었기 때문에 환율 한 번에 크게 흔들림
  • 다만 이 하락은 몇 주로 끝났고, 회복 국면은 2007년까지 이어짐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