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91년 11월 15일
작은 회사부터 팔린 날 (1991)
-4.2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1년 11월 15일 나스닥이 하루에 4.24% 빠짐
- 발단은 의회가 신용카드 금리에 상한을 두려 한 것이었음. 은행 수익이 깎인다는 계산
- 나스닥이 더 빠진 이유는 종목 크기에 있음. 규모가 작은 회사가 많고 거래가 얇음
- 겁이 난 돈이 빠져나갈 때는 팔기 쉬운 것부터가 아니라 값이 잘 안 받쳐지는 것부터 크게 밀림
- 그해 나스닥은 이미 크게 오른 상태였음. 되돌릴 이익이 그만큼 쌓여 있었음
- 법안은 시행되지 않았고 지수는 곧 회복함
- 고점 대비로는 6.1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