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22년 8월 26일
고통이 따를 거라고 말한 날 (2022)
-3.3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인플레이션 약세장 (2022)
구간 막바지 · 2022-01-03 → 2022-10-12, 구간 전체로는 -25.43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22년 8월 26일 S&P500이 하루에 3.37% 빠짐
- 이날 연준 의장이 연례 경제 심포지엄에서 짧은 연설을 했음. 8분짜리였음
- 핵심은 물가를 잡으려면 가계와 기업에 고통이 따를 거라는 것이었음
- 여름 내내 시장은 연준이 곧 방향을 틀 거라고 기대하며 올랐음. 이 연설이 그 기대를 정면으로 부정했음
- 짧고 단호했던 이유가 그것임. 시장이 자기 말을 원하는 대로 골라 듣는 걸 막으려 한 것
- 이 하루로 여름 반등이 끝났음. 지수는 그 뒤 6주 동안 계속 밀렸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6.91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