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1995년 1월 23일

한신 대지진 뒤의 하락 (1995년 1월)

-5.60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고베 지진과 초엔고 (1994~1995)

구간 중반 · 1994-06-13 → 1995-07-03, 구간 전체로는 -32.79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닛케이225가 5.6% 빠졌음
  • 일주일 전 고베 지역에서 큰 지진이 났음. 시간이 지나며 피해 규모가 계속 커졌음
  • 보험사가 지급할 돈이 늘고, 복구 자금을 마련하려면 해외에 있던 자산을 팔아 엔화로 바꿔야 함
  • 그 결과 엔화가 오히려 강해졌음. 재난이 났는데 통화가 강해지는 이상한 구조임
  • 엔화가 강해지면 수출 기업 실적이 나빠짐. 지진 피해에 환율 부담이 겹친 것임
  • 이해 봄 엔화는 달러당 80엔 아래까지 갔고, 닛케이는 7월까지 계속 빠졌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