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2년 6월 17일
이틀 반등 뒤 다시 무너진 주 (2002년 6월)
+3.2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장부를 믿을 수 없던 아홉 달 (2002)
구간 중반 · 2002-01-04 → 2002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5.90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2년 6월 17일 나스닥이 3.23% 올라 1,553.29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틀 연속 오른 마지막 날이고, 6월 6일 이후 가장 높은 종가임
- 그해 봄 내내 회계 불신이 값을 눌러왔음. 숫자를 못 믿으면 싸다는 판단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
- 많이 빠진 자리에서는 이런 하루가 자주 나옴. 방향이 바뀐 게 아니라 진폭이 커진 것임
- 실제로 다음 거래일부터 나흘 연속 밀렸음
- 3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42.26%임
- 바닥은 그해 10월에 왔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