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2월 21일
지진 직전까지의 반등 (2010~2011)
+23.04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113거래일 · 2010-08-31 → 2011-02-21
2010-04-30부터 빠진 걸 되돌린 랠리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8월 31일 저점에서 2011년 2월 21일 고점까지 닛케이225가 23.04% 오름. 113거래일이었음
- 그해 가을 미국 연준이 두 번째 양적완화를 발표했음. 국채를 대규모로 사들이는 방식임
- 달러가 약해지면 보통 엔화가 비싸지지만, 이 시기에는 세계 증시가 함께 오르는 효과가 더 컸음
- 일본은행도 자산 매입 기금을 만들어 상장 펀드까지 사들이기 시작했음
- 이 반등은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으로 끝남
- 고점을 찍고 3주 뒤 지진이 났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