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8년 6월 6일

폭풍 전의 반등 (2008)

+22.92%
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
55거래일 · 2008-03-17 → 2008-06-06

2008-01-09부터 빠진 걸 되돌린 랠리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8년 3월 17일 저점에서 6월 6일 고점까지 닛케이225가 22.92% 오름. 55거래일이었음
  • 3월에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 한 곳이 무너질 뻔했다가 다른 은행에 인수됐음. 중앙은행이 자금을 대줬음
  • 시장은 이걸 최악이 지났다는 신호로 읽었음. 정부가 큰 곳은 구해준다는 뜻으로 봤음
  • 그 해석이 틀렸다는 게 석 달 뒤 드러남. 9월에 다른 투자은행은 구제받지 못하고 파산함
  • 이 반등 구간에는 유가가 사상 최고로 오르는 문제도 같이 있었음
  • 여기서 시작된 하락이 잃어버린 20년의 마지막이자 최악의 구간이 됨
  • 석 달 뒤 지수는 이 고점에서 절반으로 내려감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