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0년 11월 4일
연준이 6천억 달러를 쓰겠다고 한 다음 날 (2010년 11월)
+2.1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지진 직전까지의 반등 (2010~2011)
구간 중반 · 2010-08-31 → 2011-02-21, 구간 전체로는 +23.0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가 2.17% 올랐음
- 전날 미국 연준이 국채를 6천억 달러어치 사겠다고 발표했음. 금리를 더 내릴 수 없어 다른 방법을 쓴 것임
- 이 조치는 미국 안에서만 도는 게 아니었음. 달러가 약해지고 위험한 자산이 같이 오르는 흐름을 만들었음
- 일본에는 양날이었음. 주가에는 도움이 됐지만 달러가 약해지는 만큼 엔이 강해져 수출 기업은 계속 불리했음
- 그해 여름 15년 만의 엔 최고치로 바닥을 찍었던 닛케이는 이 무렵부터 이듬해 2월까지 회복함
- 그 회복은 2011년 3월 지진으로 끊김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