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0년 11월 5일
미국이 돈을 더 풀기로 한 뒤 (2010년 11월)
+2.86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지진 직전까지의 반등 (2010~2011)
구간 중반 · 2010-08-31 → 2011-02-21, 구간 전체로는 +23.0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225가 2.86% 올랐음
- 미국 연준이 두 번째 채권 매입을 발표했음. 물가가 너무 안 오르는 게 문제라는 이유였음
- 일본에는 이게 양날이었음. 세계 위험 자산이 오르면 일본 주식도 오르지만, 미국이 돈을 풀면 달러가 약해져 엔화가 강해짐
- 엔화가 강해지면 수출 기업 실적이 나빠짐. 그래서 일본은 미국 부양의 혜택을 절반만 받는 자리에 있음
- 실제로 이 시기 엔화는 십오 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강해져 있었음
- 이 반등은 2011년 2월까지 이어지지만, 3월 대지진으로 끊김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