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11년 3월 16일

원전 상황이 최악으로 가던 날 (2011년 3월)

+5.68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34년 만의 신고가 (2009~2024)

구간 초반 · 2009-03-10 → 2024-02-22, 구간 전체로는 +454.20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닛케이225가 5.68% 움직였음. 전날인 3월 15일이 이 폭락의 바닥이었음
  • 지진 자체보다 후쿠시마 제1원전 상황이 시장을 움직이던 시기임. 최악의 시나리오가 며칠 사이 계속 갱신됐음
  • 값을 매길 수 없는 상태였음. 방사성 물질이 얼마나 퍼질지, 수도권까지 영향이 갈지 아무도 몰랐음
  • 전력 부족으로 공장 가동이 제한되고 부품 공급망이 끊기면서 일본과 무관해 보이던 해외 제조업까지 영향을 받았음
  • 일본은행이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시장에 공급했고, 주요국이 함께 엔화를 누르는 개입에 나섰음
  • 지수는 이 뒤 몇 달에 걸쳐 회복했지만, 원전 사고의 영향은 에너지 정책을 통해 오래 남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