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3월 16일
동일본 대지진 폭락 다음날 (2011)
+5.6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34년 만의 신고가 (2009~2024)
구간 초반 · 2009-03-10 → 2024-02-22, 구간 전체로는 +454.20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3월 16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5.68% 오름
-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하고 원전 사고가 이어지며 이틀 동안 지수가 크게 빠졌음
- 공장이 멈추고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제조업 전반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해 보였음
- 일본은행이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시장에 공급하고 주식 ETF 매입도 늘리며 대응함
- 원전 상황이 최악으로 가지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반등이 시작됨
- 며칠 뒤에는 엔 급등을 막기 위해 주요국이 함께 외환시장에 개입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