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4년 8월 12일
금리가 방향을 틀자 멈춘 상승 (2004)
-18.63%
고점에서 저점까지, 이만큼 빠짐
138거래일 · 2004-01-26 → 2004-08-12
그 고점은 아직도 못 넘음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4년 1월 26일 고점에서 8월 12일 저점까지 나스닥이 18.63% 빠졌음. 138거래일이었음
- 전년의 상승은 금리가 바닥이라는 전제 위에 서 있었는데, 그 전제가 흔들렸음
- 연준은 그해 6월부터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음. 1퍼센트에서 시작해 이후 2년간 쉬지 않고 올림
- 유가가 배럴당 사십 달러를 넘었음. 중국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었고 이라크 정세도 불안했음
- 반도체 회사들이 재고가 쌓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기술주가 특히 눌렸음. 주문이 실제로 줄기 시작했음
- 지수 전체보다 기술주가 더 빠진 구간임. 금리가 오르면 먼 미래의 이익으로 값이 매겨지는 주식이 먼저 깎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