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07년 11월 26일
사흘 연속 밀린 뒤의 반등 (2007년 11월)
+4.6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위기와 코스피 (2007~2008)
구간 초반 · 2007-10-31 → 2008-10-24, 구간 전체로는 -54.5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7년 11월 26일 코스피가 4.65% 올라 1,855.33으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직전 이레 연속 빠진 자리였음. 그중 가장 크게 밀린 날은 11월 21일이었음
- 이 시기 세계 시장의 화두는 미국 은행들이 주택대출에서 얼마를 잃을지였음. 손실 규모를 적는 숫자가 매주 커지고 있었음
- 한국은 그해 10월 말에 사상 최고치를 찍은 직후였음. 많이 오른 시장은 바깥 소식에 더 크게 흔들림
- 이 무렵 반등은 번번이 며칠로 끝났음. 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마다 손실 숫자가 또 커졌기 때문임
- 이 국면의 저점은 이듬해 3월 17일이었음. 10월 말 고점에서 거기까지 낙폭은 23.75%였음
- 그 뒤에도 끝이 아니었음. 같은 문제가 2008년 가을에 훨씬 크게 터졌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