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1995년 4월 3일

엔화가 사상 최고로 간 날 (1995)

-4.70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고베 지진과 초엔고 (1994~1995)

구간 막바지 · 1994-06-13 → 1995-07-03, 구간 전체로는 -32.79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1995년 4월 3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4.7% 빠짐
  • 이 무렵 엔화가 달러당 80엔대로 치솟았음. 두 주 뒤에는 79엔대까지 감. 당시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이었음
  • 엔화가 비싸지면 일본 물건의 해외 가격이 그만큼 올라감. 팔리는 양이 줄고 이익은 더 크게 줄어듦
  • 고베 지진 복구 자금이 해외에서 돌아온다는 계산이 엔화를 밀어올린 배경이었음
  • 여기에 미국이 달러 약세를 방치한다는 인식도 있었음
  • 수출로 버티던 일본 경제에는 가장 나쁜 조합이었음
  •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6.67%까지 밀림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