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2008년 9월 19일

미국이 부실을 사겠다고 한 다음 날 (2008년 9월)

+3.76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리먼 붕괴 (2008)

구간 막바지 · 2008-06-06 → 2008-10-27, 구간 전체로는 -50.56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08년 9월 19일 닛케이225가 3.76% 올랐음
  • 전날 미국 장 후반에 재무부가 은행들의 부실 자산을 통째로 사들이는 대책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돌았음. 도쿄는 그걸 다음 날 아침에 받았음
  • 리먼브러더스가 무너진 지 나흘째였고, 그 주는 하루하루가 위기였음
  • 같은 무렵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서로 빌려주는 장치를 함께 키웠음. 달러가 마르는 것을 막는 조치임
  • 금융주의 공매도를 막는 조치도 나왔음. 내리는 쪽에 거는 거래를 잠시 봉한 것임
  • 값이 오른 이유는 사정이 나아져서가 아니라, 정부가 끝까지 손을 놓지는 않겠다는 신호가 나왔기 때문임
  • 6월 고점에서 10월 27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50.56%였음. 이 반등은 그 안의 하루였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