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2년 4월 10일
주가 대책 기대 (1992년 4월)
+7.5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부실채권이 드러난 국면 (1991~1992)
구간 막바지 · 1991-03-18 → 1992-08-18, 구간 전체로는 -47.2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2년 4월 10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7.55% 오름
- 버블 붕괴 3년째로, 주가 하락이 금융권 부실로 번지던 시기였음
- 일본에서는 은행이 다른 회사 주식을 많이 들고 있어서, 주가가 떨어지면 은행 자본이 직접 줄어듦
- 은행 자본이 줄면 대출을 줄여야 하고, 그러면 경기가 더 나빠지는 구조였음
- 그래서 정부가 주식시장을 떠받치는 대책을 검토한다는 소식만으로 크게 반등함
- 대책은 여러 번 나왔지만 근본 문제인 부실 대출 정리는 계속 미뤄졌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