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9년 9월 22일
엔화가 다시 비싸진 가을 (1999)
-3.3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IT 랠리 (1998~2000)
구간 중반 · 1998-10-09 → 2000-04-12, 구간 전체로는 +61.7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9년 9월 22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39% 빠짐
- 그해 여름부터 엔화가 계속 비싸지고 있었음. 일본 경기가 돌아선다는 기대가 배경이었음
- 경기가 좋아진다는 소식이 수출 기업에는 나쁜 소식이 되는 구조임. 엔화가 비싸지기 때문
- 일본은행은 개입을 원했지만 미국이 동의하지 않아 효과가 제한적이었음
- 제로금리 상태라 금리로 엔화를 누를 방법도 없었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9.24%까지 밀림
- 그래도 이 상승 국면은 이듬해 4월까지 이어짐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