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0년 7월 16일
소비자 심리가 무너진 날 (2010)
-2.8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두 번째 양적완화가 만든 상승 (2010~2011)
구간 초반 · 2010-07-02 → 2011-04-29, 구간 전체로는 +33.3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7월 16일 S&P500이 하루에 2.88% 빠짐
- 이날 나온 소비자 심리 지표가 1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음
- 같은 날 대형 은행 실적도 나왔는데, 이익은 났지만 대출이 계속 줄고 있었음
- 은행이 돈을 벌어도 대출을 안 늘리면 경기로는 안 흘러감. 회복이 실물로 이어지지 않는 상태였음
- 여름 내내 이런 지표가 반복되며 이중 침체 걱정이 이어졌음
- 이날 하루의 방아쇠는 특정되지 않음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5.99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