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02년 7월 1일

통신 회사 분식이 드러난 뒤 (2002년 7월)

-4.06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장부를 믿을 수 없던 아홉 달 (2002)

구간 중반 · 2002-01-04 → 2002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5.90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이날 나스닥이 4.06% 빠졌음
  • 직전 주에 미국 대형 통신 회사가 비용을 자산으로 처리해 이익을 부풀린 사실이 드러났음
  • 규모가 컸음. 부풀린 금액이 수십억 달러대였고, 이 회사는 이듬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파산함
  • 에너지 회사 사건이 특이한 경우가 아니었다는 게 확인된 순간임. 여기서 의심이 시장 전체로 번졌음
  • 회사가 적어낸 이익을 믿을 수 없으면 어떤 주식에도 값을 매길 수 없음. 실적이 멀쩡한 회사까지 같이 빠진 이유임
  • 이 국면의 바닥은 석 달 뒤인 10월 9일임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