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1년 3월 15일
동일본 대지진
-10.55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동일본 대지진 (2011)
구간 막바지 · 2011-02-21 → 2011-03-15, 구간 전체로는 -20.74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. 닛케이225의 가장 큰 낙폭은 그다음 주 두 번째 거래일인 3월 15일 — 10.55% 하락
- 시차가 생긴 이유는 정보. 지진 당일에는 피해 규모를 알 수 없었음
- 이후 후쿠시마 제1원전 상황이 악화되며 최악의 시나리오가 계속 갱신됨
- 시장이 반응한 건 지진이 아니라 '얼마나 나빠질지 모른다'는 상태
- 실제 경제적 영향도 컸음. 전력 부족으로 공장 가동이 제한되고, 부품 공급망이 끊기며 일본과 무관해 보이던 해외 제조업까지 영향
- 고점 대비 20.74% 하락. 낙폭 자체는 금융위기보다 얕았고 회복도 비교적 빨랐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