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12년 9월 14일
말 한마디로 바뀐 석 달 (2012)
+15.89%
저점에서 전 고점까지, 이만큼 회복
73거래일 · 2012-06-01 → 2012-09-14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2년 6월 1일 저점에서 9월 14일 고점까지 나스닥이 15.89% 올랐음. 73거래일이었음
- 7월 말 유럽 중앙은행 총재가 유로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말했음. 돈을 쓴 게 아니라 말만 했는데 국채 금리가 내려갔음
- 중앙은행이 무제한으로 사겠다고 하면 아무도 그 반대편에 서지 않음. 그래서 실제로 살 필요가 없어짐
- 9월 13일에는 미국 연준이 세 번째 양적완화를 발표했음. 이번에는 끝나는 날짜를 정하지 않은 게 달랐음
- 고용이 충분히 좋아질 때까지 계속 사겠다는 뜻이었고, 시장은 이걸 안전망으로 읽었음
- 다만 다음 날부터 두 달 동안 다시 밀림. 스마트폰 회사 실적과 미국의 재정 문제 때문임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