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24년 8월 5일
빌린 돈으로 산 것부터 팔린 날 (2024)
-3.4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24년 8월 5일 나스닥이 하루에 3.43% 빠짐
- 발단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. 싼 엔화를 빌려 다른 자산을 사두는 거래가 손해로 바뀜
- 돈을 갚아야 할 때는 값이 잘 매겨지고 많이 오른 것부터 팖. 그게 그해의 대형 기술주였음
- 같은 주에 나온 미국 고용 지표가 나빴던 것도 겹침.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의문은 7월부터 이미 붙어 있었음
- 그래서 이날 하락은 새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7월 중순부터 이어지던 하락의 마지막 구간이었음
- 고점 대비로는 13.15%까지 밀림
- 회복은 빨랐고 지수는 그해 안에 전 고점을 되찾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