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1997년 10월 27일
아시아 외환위기 충격 — 뉴욕
-6.8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10월 27일, S&P500이 6.87% 하락
- 뉴욕증권거래소가 1987년 이후 도입한 서킷 브레이커(급락 시 거래를 강제로 멈추는 장치)를 처음으로 실제 발동. 거래는 조기 종료됨
- 출발점은 태국. 그해 여름 바트화 붕괴로 시작된 위기가 인도네시아·한국으로 번짐
- 마지막에 홍콩 증시가 급락하면서 미국까지 도달
- 다만 미국 낙폭은 얕았음. 고점 대비 10.8%에 그쳤고 몇 달 만에 회복 (위기 중심에 있던 아시아 국가들과 대비)
- 1987년의 교훈으로 만든 장치가 10년 만에 처음 쓰인 사례이기도 함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