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8년 11월 20일
위기 속 재하락 (2008년 11월)
-6.89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잃어버린 20년 (1989~2009)
구간 막바지 · 1989-12-29 → 2009-03-10, 구간 전체로는 -81.87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8년 11월 20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6.89% 빠짐
- 10월 말 각국 공조로 한 차례 반등했지만, 11월 들어 실물 지표가 나빠지며 다시 밀림
- 일본은 자동차와 전자 수출 비중이 커서 세계 수요가 줄면 바로 타격을 받음
- 게다가 엔이 계속 비싸져서 해외에서 번 돈의 엔 환산액이 줄고 있었음
-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부도 우려까지 겹치며 일본 부품 회사들도 같이 흔들림
- 닛케이의 저점은 2009년 3월이었고, 전 고점 회복에는 결국 15년이 걸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