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11년 8월 8일

미국 신용등급 강등 — 나스닥

-6.90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신용등급이 깎이던 다섯 달 (2011)

구간 중반 · 2011-04-29 → 2011-10-03, 구간 전체로는 -18.71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11년 8월 8일, 나스닥 종합지수가 6.9% 하락. 미국 국채 강등이 방아쇠였지만 배경에는 유럽이 있었음
  • 같은 시기 그리스·이탈리아·스페인의 국채 금리가 치솟고 있었고, 유로존이 유지될 수 있는지 자체가 의문이었음
  • 대서양 양쪽에서 정부 부채에 대한 신뢰가 동시에 흔들린 것이 이 국면의 특징
  • 기술 기업들은 재무적으로 건전한 편이었지만 상관없었음
  • 위기 국면에서는 개별 기업 상태보다 위험 자산이냐 아니냐가 먼저 작동함
  • 고점 대비 18.71% 하락. 유럽중앙은행이 이듬해 개입 의지를 분명히 하며 이 국면은 정리됨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