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1998년 8월 4일
아시아 위기가 안 끝났다는 걸 확인한 여름 (1998년 8월, 나스닥)
-3.5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러시아 충격과 나스닥 (1998)
구간 초반 · 1998-07-20 → 1998-10-08, 구간 전체로는 -29.5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8년 8월 4일 나스닥이 3.54% 빠져 1,785.64로 마감했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전해 여름 태국에서 시작된 아시아 위기가 이해 여름에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음. 일본 경기도 뒷걸음질하고 있었음
- 미국 기업들이 아시아 매출 감소를 실적 설명에 적기 시작한 시기임. 남의 일이 자기 숫자로 넘어온 것임
- 기술 회사에는 이게 바로 닿았음. 아시아는 부품을 만드는 곳이자 기기를 사는 곳이기도 했음
- 이 하락은 보름 뒤 러시아가 빚을 못 갚겠다고 선언하면서 더 깊어졌음
- 이 국면의 저점은 10월 8일이었음. 그 뒤 연준이 세 차례 금리를 내리면서 회복이 시작됨
- 7월 하순 고점에서 10월 8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9.55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