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나스닥 · 2010년 5월 27일

유럽 국채를 계속 들고 있겠다는 말 (2010년 5월)

+3.73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그리스와 순간 폭락이 겹친 두 달 (2010)

구간 중반 · 2010-04-23 → 2010-07-02, 구간 전체로는 -17.33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2010년 5월 27일 나스닥이 3.73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  • 사흘 연속 내린 뒤의 하루였음. 이 시기 시장은 유럽 재정위기 소식에 며칠 단위로 오르내렸음
  • 그리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국가들의 국채 값이 무너지던 때임. 그 국채를 들고 있는 유럽 은행들이 다음 걱정거리였음
  • 이날은 중국이 보유한 유럽 국채를 내놓을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날이기도 했음. 큰 보유자가 팔지 않는다는 건 값을 받쳐주는 소식임
  • 이 시기 미국 시장은 4월에 있었던 순간 폭락의 여진도 안고 있었음. 몇 분 만에 값이 사라졌던 기억이 남아 있었음
  • 반등은 흐름을 바꾸지 못했음. 국면 저점은 7월 초였음
  • 4월 하순 고점에서 7월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17.33%였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