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2011년 9월 23일
그리스 부도 공포 (2011)
-5.73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 (2011)
구간 막바지 · 2011-05-02 → 2011-09-26, 구간 전체로는 -25.8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1년 9월 23일 코스피가 하루에 5.73% 빠짐
- 그리스가 빚을 못 갚을 거란 우려가 정점에 달하던 시기였음
- 유로를 쓰는 나라들은 화폐를 각자 찍을 수 없어서, 한 나라가 무너지면 다른 나라 국채까지 의심받는 구조였음
- 유럽 은행들이 그 국채를 대량으로 들고 있어서, 은행 부실 우려로 번짐
- 유럽은 한국의 큰 수출 시장이라 수요 감소 우려가 직접 반영됨. 외국인 매도도 이어짐
- 이 국면의 저점은 사흘 뒤인 9월 26일이었고, 전 고점 회복에는 5년 반이 걸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