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07년 9월 19일
연준이 반 포인트를 내린 다음 날 (2007년 9월, 도쿄)
+3.6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서브프라임이 넘어온 국면 (2007~2008)
구간 초반 · 2007-07-09 → 2008-03-17, 구간 전체로는 -35.45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7년 9월 19일 닛케이225가 3.67% 올라 16,381.54로 마감했음
- 전날 밤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반 포인트 내렸음. 시장이 예상한 폭의 두 배였음
- 폭보다 중요한 건 뜻이었음. 연준이 집값 문제를 금융 전체로 번질 수 있는 일로 본다는 신호였음
- 도쿄가 미국 발표에 반응하는 건 늘 다음 날 아침임. 미국 장이 끝난 뒤에 결정이 나오기 때문임
- 일본 쪽에는 사정이 하나 더 있었음. 미국 금리가 내려가면 엔을 빌려 달러 자산에 넣어둔 돈이 덜 급하게 풀림
- 돌아보면 이 안도는 오래가지 않았음. 같은 문제가 이듬해 훨씬 크게 터짐
- 7월 초부터 이듬해 1월 16일까지 이 국면의 낙폭은 26.05%였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