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스닥 · 2008년 4월 1일
은행이 손실을 털고 자본을 채운다고 한 날 (2008년 4월)
+3.67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열일곱 달에 걸친 반토막 (2007~2009)
구간 초반 · 2007-10-31 → 2009-03-09, 구간 전체로는 -55.63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08년 4월 1일 나스닥이 3.67% 올랐음. 그날 하나만의 원인은 특정하지 못했음
- 이 무렵 유럽의 대형 은행 한 곳이 주택 대출 관련 손실을 크게 털어내고 동시에 자본을 새로 채우겠다고 밝혔음
- 손실 규모가 커도 시장이 반긴 이유는 하나임 — 얼마인지 모르는 것보다 얼마인지 아는 게 낫기 때문임
- 3월 중순에 대형 증권사 한 곳이 구제된 직후였음. 최악은 지났다는 계산이 잠시 퍼졌음
- 2007년 12월 하순 고점에서 2008년 3월 10일 저점까지 국면 낙폭은 20.37%였음. 이날은 그 뒤 회복 구간에 있음
- 그 계산은 틀렸음. 진짜 국면은 그해 9월에 시작됐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공개된 기록을 정리한 것이고, 따로 확인한 자료가 있으면 위에 적어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