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yItDropped

닛케이225 · 1991년 7월 1일

조이던 손을 놓은 날 (1991)

+3.51%
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
이 날이 속한 구간

부실채권이 드러난 국면 (1991~1992)

구간 초반 · 1991-03-18 → 1992-08-18, 구간 전체로는 -47.29%
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
  • 1991년 7월 1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51% 오름
  • 이날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렸음. 1989년 5월 이후 처음이자, 2년간 여섯 번 올린 뒤 처음 내린 것이었음
  • 거품을 잡겠다며 조이던 손을 마침내 놓은 순간임
  • 시장은 이걸 국면 전환으로 읽었음. 실제로는 아니었음
  • 금리는 이후 몇 년에 걸쳐 계속 내려가 결국 0에 닿음. 그래도 지수는 회복되지 않았음
  • 돈을 푸는 것만으로는 안 되는 문제였음. 은행 장부에 남은 부실이 진짜 문제였기 때문
  •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0.96%까지 밀려 있었음

출처
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