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· 2010년 5월 6일
몇 분 만에 사라졌다 돌아온 값 (2010)
-3.24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위기와 플래시 크래시 (2010)
구간 초반 · 2010-04-23 → 2010-07-02, 구간 전체로는 -15.99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2010년 5월 6일 S&P500이 하루에 3.24% 빠짐. 다만 장중에는 훨씬 크게 빠졌다가 되돌아왔음
- 오후 한때 다우지수가 몇 분 만에 1000포인트 가까이 빠졌다가 20분 만에 대부분 회복함
- 흔히 플래시 크래시라 부름. 자동 매매 프로그램들이 서로의 매도에 반응하며 값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
- 일부 종목은 1센트에, 일부는 10만 달러에 체결됐음. 값을 매기는 체계 자체가 잠깐 작동을 멈춘 것임
- 배경에는 그리스 위기로 시장이 이미 불안했다는 점이 있었음. 얇아진 시장에서 방아쇠가 당겨진 셈
- 이 사건 뒤 개별 종목 거래 중단 장치가 새로 도입됨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15.99%까지 밀림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