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2012년 5월 7일
유럽에서 하루에 선거가 두 번 있었던 주말 (2012년 5월)
-2.7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유럽 위기 3차 (2012)
구간 중반 · 2012-03-27 → 2012-06-04, 구간 전체로는 -19.11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이날 닛케이가 2.78% 빠졌음. 이 하락 국면에서 두 번째로 크게 밀린 하루임
- 주말에 프랑스에서 정권이 바뀌었고, 같은 날 그리스 총선에서는 어느 쪽도 과반을 못 얻었음
- 그때까지 유럽 위기의 처방은 "빚을 줄이려면 허리띠를 졸라매라"였음. 두 선거 모두 그 처방에 대한 반대표였음
- 처방을 지탱하던 정치 기반이 흔들리자, 유로가 유지되느냐는 질문이 다시 커졌음
- 일본 시장은 이 시기 위험 회피가 커질 때마다 엔이 강해져 두 번 맞았음
- 이 국면은 6월 초까지 이어졌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