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· 1997년 12월 23일
외환위기 최악의 날 (1997)
-7.50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IMF 외환위기 (1997~1998)
구간 중반 · 1997-06-17 → 1998-06-16, 구간 전체로는 -64.66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12월 23일 코스피가 하루에 7.5% 빠짐
- 12월 초 IMF 구제금융에 합의했는데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던 시기였음
- 합의만으로는 달러가 들어오지 않음. 자금이 실제로 집행되기 전까지 외환보유고는 계속 줄고 있었음
- 원달러 환율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으며 기업들의 달러 빚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남
- 외국인 투자자들은 환차손까지 감수하며 한국 주식을 팔았음
- 며칠 뒤 국제 사회의 조기 지원이 확정되며 급반등함. 다만 진짜 저점은 반년 뒤인 1998년 6월이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