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케이225 · 1997년 12월 17일
감세를 약속한 날 (1997)
+3.48%
전일 종가 대비 하루 변동률
이 날이 속한 구간
금융기관이 무너진 국면 (1996~1998)
구간 중반 · 1996-06-26 → 1998-10-09, 구간 전체로는 -43.18%
그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?
- 1997년 12월 17일 닛케이225가 하루에 3.48% 오름
- 이날 정부가 2조 엔 규모의 소득세 감세를 발표했음
- 그해 4월 소비세를 올려 경기를 꺾어놓고, 연말에 감세로 되돌리는 모양이 됐음
- 한 달 전 대형 증권사와 은행이 잇따라 문을 닫으며 위기감이 최고조였던 시점임
- 시장은 정부가 드디어 움직인다는 신호로 읽었음
- 다만 감세만으로는 은행 부실이 사라지지 않음. 공적 자금 투입은 이듬해 가을에야 결정됨
- 이 시기 고점 대비로는 24.12%까지 밀려 있었음
출처
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원본 일별 종가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한 값임. 그날의 이야기는 위에 적은 출처를 바탕으로 씀.